옷 만들어 먹고사려는데

By | May 25, 2017

아니 5,10 년전까지만해두

스트릿장르라고 해도 이정도로

색감이 딱닥 뭐 다 똑같이

이런거 없엇는데 힙합이

유행해서 다 그렇게

입는건가 내가 맹글고싶은건

포근하고 귀여운거와

정말 우울하고 늘어지는거

이렇게 정반대에 컨셉으로

만들생각인데 이게

한국에서 먹힐까싶어

찾아볼지는 모르겠지만

밝은쪽은 nuaumigui 구글

어두운건 언더커버

내스탈을 맞출거

하기는 할텐데 너무나

힘든길이 될거같아서

사람들이 바뀌려면

또 10년정도는 걸릴까

바뀌긴 하겠지?